규칙 한 번, 같은 계정으로
자동전표는 거래처 이름, 금액, 적요 패턴을 기준으로 계정과목을 지정하는 규칙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같은 거래처에서 들어오는 세금계산서와 카드 전표가 같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 클라우드 회계 · 서울 강남
사업자등록증을 막 받은 1인 사업자부터 직원 100명 안팎의 회사까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장부를 관리합니다.
중소기업 회계의 병목은 사람입니다. 담당자가 휴가를 가면 매입매출 입력이 밀리고, 월말에 카드매입내역을 엑셀로 붙여넣다 보면 어느 거래가 누락됐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은행계좌 연동으로 입출금 내역을 매일 가져오고, 반복되는 거래는 자동전표 규칙으로 미리 분류합니다.
담당자가 손으로 채워야 할 항목이 줄어들면 마감일이 앞당겨집니다. 담당자가 한 명뿐인 회사도, 대표가 직접 경리하는 팀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세 장부가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한 줄기에 묶었습니다. 규칙을 한 번 세워두면 매입·매출·증빙이 같은 기준으로 정리됩니다.
자동전표는 거래처 이름, 금액, 적요 패턴을 기준으로 계정과목을 지정하는 규칙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같은 거래처에서 들어오는 세금계산서와 카드 전표가 같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을 계정과목에 연결해 두면, 결산 시점에 어느 비용이 어느 부서에서 나왔는지 다시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부서별·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출 전표에서 바로 발행 화면으로 넘어가고, 국세청 전송 상태를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발행 이력은 거래처별로 남아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 때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무사 사무실에 넘기는 자료는 보통 엑셀 파일 몇 개와 캡처 이미지입니다. 이 방식은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이 끊깁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조회 권한을 가진 계정을 세무사에게 열어주는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세무사는 필요한 장부와 증빙을 직접 확인하고, 회사 안에서는 원천세와 부가가치세 준비 상태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 필요도, 어느 버전이 최신인지 헷갈릴 일도 줄어듭니다.
도입 사례 보기두 방식은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백업을 챙기느냐에서 갈립니다. 우리 회사가 어느 쪽을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 두면 도구 선택이 쉬워집니다.
스타트업이 회계 도구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우리에게 회계만 필요한가, ERP까지 필요한가"입니다.
직원이 늘면 한 계정을 돌려 쓰는 방식이 위험해집니다. 누가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역할별 권한관리를 지원합니다.
회계 장부는 세금 신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표가 매달 봐야 하는 것은 현금이 언제 들어오고 언제 나가는지입니다.
옴니아플러스는 매출·매입·경비를 정리해 현금흐름을 보여주고, 월별 손익을 표로 제공합니다. 결산을 기다리지 않고 이번 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설치형 프로그램과 다른 지점입니다.
결산 전에도 같은 표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회계는 부가가치세, 원천세, 법인세라는 세 축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글로벌 SaaS를 그대로 쓰면 세금계산서나 부가세 신고 양식에서 다시 손이 갑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원천세 신고 자료, 부가가치세 준비 화면을 한국 실무 순서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세무사랑Pro 같은 세무 프로그램과 협업하는 사무실, K-System 계열 ERP를 쓰는 회사 모두 같은 장부를 기준으로 자료를 주고받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목적이 다른 도구가 함께 있습니다. 무엇을 고르든 기준은 같습니다. 우리 회사의 거래 규모, 세무사와의 협업 방식, 앞으로 늘어날 인원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첫 달에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손으로 남길지 정해두면, 이후 마감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법인명, 사업자등록번호, 결산 기준을 넣으면 장부의 기본 틀이 잡힙니다. 담당자가 여러 명이면 이 단계에서 역할을 나눠 둡니다.
최근 몇 달치 입출금 내역을 먼저 가져오면, 어떤 거래가 반복되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이 목록이 자동전표 규칙의 재료가 됩니다.
임대료, 통신비, 정기 구독처럼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가는 항목부터 규칙을 세우면 효과가 빠릅니다.
첫 달은 과거 장부를 옮기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손으로 남길지 정해두면 이후가 편해집니다.
파일을 만들 필요 없이 필요한 장부를 보게 해두면, 신고 준비 상태를 양쪽에서 같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고나 생산 공정이 없는 회사라면 회계 자동화와 세무 신고 준비 기능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급여·생산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시점이 오면 그때 범위를 넓히는 편이 낫습니다.
설치형은 PC 한 대에 데이터가 남고 백업을 직접 챙겨야 합니다. 클라우드는 브라우저로 접속하고 변경 이력이 서버에 남지만,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월말에 손으로 입력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누락된 거래를 찾는 작업도 함께 줄어듭니다.
지금 인원보다 한두 단계 앞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 담당자와 조회 담당자를 나눌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금 쓰는 장부 방식과 담당 인원,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우리 회사에 맞는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은행계좌를 연결하면 최근 거래가 장부로 들어옵니다. 요금제는 거래 규모와 사용자 수에 따라 나뉘며, 확장이 필요해지는 시점에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