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플러스
오크 책상 위 종이 장부 옆에서 노트북으로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는 경리 담당자의 손

중소기업·스타트업 클라우드 회계 · 서울 강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회계

사업자등록증을 막 받은 1인 사업자부터 직원 100명 안팎의 회사까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장부를 관리합니다.

장부가 흐르는 순서 — 연결부터 결산까지 한 줄에서 이어집니다
  • 1 은행계좌 연동으로 입출금 내역 수집
  • 2 자동전표 규칙으로 계정과목 분류
  • 3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 4 현금흐름과 월별 손익 확인

회계 담당자가 한 명이어도 돌아가는 구조

중소기업 회계의 병목은 사람입니다. 담당자가 휴가를 가면 매입매출 입력이 밀리고, 월말에 카드매입내역을 엑셀로 붙여넣다 보면 어느 거래가 누락됐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은행계좌 연동으로 입출금 내역을 매일 가져오고, 반복되는 거래는 자동전표 규칙으로 미리 분류합니다.

담당자가 손으로 채워야 할 항목이 줄어들면 마감일이 앞당겨집니다. 담당자가 한 명뿐인 회사도, 대표가 직접 경리하는 팀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 입출금 수집 은행계좌를 연결하면 입출금 내역이 매일 장부로 들어옵니다. 사람이 파일을 내려받아 옮기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 자동전표 규칙 거래처 이름과 적요 패턴을 기준으로 계정과목을 미리 지정해 둡니다. 반복 거래는 손대지 않아도 제자리로 들어갑니다.
  • 카드매입 정리 카드 전표가 계정과목에 연결되어 있어, 월말에 어느 거래가 빠졌는지 다시 대조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마감 준비 입력이 밀리지 않으면 마감 준비도 앞당겨집니다. 신고 직전에 몰아서 하는 야근이 줄어드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자동전표와 경비처리, 그리고 전자세금계산서

세 장부가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한 줄기에 묶었습니다. 규칙을 한 번 세워두면 매입·매출·증빙이 같은 기준으로 정리됩니다.

자동전표

규칙 한 번, 같은 계정으로

자동전표는 거래처 이름, 금액, 적요 패턴을 기준으로 계정과목을 지정하는 규칙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같은 거래처에서 들어오는 세금계산서와 카드 전표가 같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경비처리

영수증이 계정과목에 붙습니다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을 계정과목에 연결해 두면, 결산 시점에 어느 비용이 어느 부서에서 나왔는지 다시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부서별·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이후가 편해집니다

매출 전표에서 바로 발행 화면으로 넘어가고, 국세청 전송 상태를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발행 이력은 거래처별로 남아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 때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무사 사무실에서 장부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회계 담당자와 세무 담당자

세무사와 주고받는 자료

세무사 사무실에 넘기는 자료는 보통 엑셀 파일 몇 개와 캡처 이미지입니다. 이 방식은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이 끊깁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조회 권한을 가진 계정을 세무사에게 열어주는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세무사는 필요한 장부와 증빙을 직접 확인하고, 회사 안에서는 원천세와 부가가치세 준비 상태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파일을 다시 만들 필요도, 어느 버전이 최신인지 헷갈릴 일도 줄어듭니다.

도입 사례 보기

설치형과 클라우드, 무엇이 다른가

두 방식은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백업을 챙기느냐에서 갈립니다. 우리 회사가 어느 쪽을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 두면 도구 선택이 쉬워집니다.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

  • PC 한 대에 데이터가 남습니다. 백업을 잊으면 위험하고, 재택근무 중에는 열어볼 수 없습니다.
  • 담당자가 쓰던 PC가 바뀌면 장부를 다시 옮겨야 하고, 그 사이 기록이 끊기기 쉽습니다.
  • 세무사에게 자료를 넘길 때 파일과 캡처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클라우드 회계

  • 브라우저만 있으면 접속되고, 변경 이력이 서버에 남습니다. 누가 언제 고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고, 회사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된다는 점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 옴니아플러스는 이 두 가지 우려를 전제로 접속 권한과 이력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스타트업이 처음 도입할 때 보는 기준

스타트업이 회계 도구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우리에게 회계만 필요한가, ERP까지 필요한가"입니다.

  • 거래 규모와 형태 재고를 보관하지 않고 구독 매출만 있는 회사라면 회계 자동화와 매출 인식이 우선입니다.
  • 확장 범위 생산이나 물류가 있으면 재고·급여까지 다루는 범위가 필요해집니다. 옴니아플러스는 회계 자동화를 중심에 두고, 필요해지는 시점에 확장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 세무사와의 협업 방식 자료를 파일로 주고받는지, 조회 권한을 열어주는지에 따라 월말 준비 시간이 달라집니다.
  • 앞으로 늘어날 인원 지금 인원보다 한두 단계 앞을 기준으로 사용자 수와 권한 구조를 잡아두면 나중에 다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권한관리와 다중 사용자

직원이 늘면 한 계정을 돌려 쓰는 방식이 위험해집니다. 누가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역할별 권한관리를 지원합니다.

  • 대표 전체 현금흐름과 월별 손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경리 담당자 입력과 발행을 맡고, 자동전표 규칙을 관리합니다.
  • 외부 세무 담당자 필요한 장부와 증빙만 조회합니다. 원본을 고치지 않습니다.
  • 권한이 나뉘면 결산 전에 누가 무엇을 처리했는지 추적이 쉬워집니다.

재무보고와 현금흐름 확인

회계 장부는 세금 신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표가 매달 봐야 하는 것은 현금이 언제 들어오고 언제 나가는지입니다.

옴니아플러스는 매출·매입·경비를 정리해 현금흐름을 보여주고, 월별 손익을 표로 제공합니다. 결산을 기다리지 않고 이번 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설치형 프로그램과 다른 지점입니다.

월별로 확인하는 항목

결산 전에도 같은 표를 볼 수 있습니다

  •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분과 카드·현금 수납을 함께 집계합니다.
  • 매입 거래처별 매입 전표와 카드매입을 계정과목 기준으로 모읍니다.
  • 경비 부서와 항목별로 나눠 보여주므로 비용이 어디서 늘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 현금흐름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을 시간 순서로 정리해 자금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오크 책상 위에 나란히 놓인 은행 거래 내역서와 영수증 더미

한국 세무 실무에 맞춘 처리

국내 회계는 부가가치세, 원천세, 법인세라는 세 축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글로벌 SaaS를 그대로 쓰면 세금계산서나 부가세 신고 양식에서 다시 손이 갑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원천세 신고 자료, 부가가치세 준비 화면을 한국 실무 순서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세무사랑Pro 같은 세무 프로그램과 협업하는 사무실, K-System 계열 ERP를 쓰는 회사 모두 같은 장부를 기준으로 자료를 주고받습니다.

시장의 다른 선택지와 비교하는 법

국내 시장에는 목적이 다른 도구가 함께 있습니다. 무엇을 고르든 기준은 같습니다. 우리 회사의 거래 규모, 세무사와의 협업 방식, 앞으로 늘어날 인원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경리나라 소규모 사업자의 경리 자동화에 강점이 있습니다. 거래 건수가 적고 담당자가 한 명인 회사에서 자주 비교됩니다.
  • 얼마에요 1인 사업자와 비영리 단체 등 사용자 유형별 선택지가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 유형에 맞는 화면이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 전부(JOUNBOO) 설치 없이 쓰는 재무회계 SaaS입니다. 회계 범위를 어디까지 클라우드로 옮길지 정할 때 비교 대상에 오릅니다.
  • QuickBooks 글로벌 기준으로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해외 거래가 많지 않다면 국내 신고 양식으로 옮기는 작업을 따져봐야 합니다.
  • 리드넘버 소상공인 세무회계 협업에 초점을 맞춥니다. 세무사와의 소통 방식이 우리와 맞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도입 첫 달에 하는 일

첫 달에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손으로 남길지 정해두면, 이후 마감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1. 1

    계정을 만들고 회사 정보를 입력합니다

    법인명, 사업자등록번호, 결산 기준을 넣으면 장부의 기본 틀이 잡힙니다. 담당자가 여러 명이면 이 단계에서 역할을 나눠 둡니다.

  2. 2

    은행계좌를 연결하고 최근 거래를 불러옵니다

    최근 몇 달치 입출금 내역을 먼저 가져오면, 어떤 거래가 반복되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이 목록이 자동전표 규칙의 재료가 됩니다.

  3. 3

    자주 쓰는 거래처의 자동전표 규칙을 만듭니다

    임대료, 통신비, 정기 구독처럼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가는 항목부터 규칙을 세우면 효과가 빠릅니다.

  4. 4

    과거 장부를 옮깁니다

    첫 달은 과거 장부를 옮기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손으로 남길지 정해두면 이후가 편해집니다.

  5. 5

    세무사에게 조회 권한을 열어줍니다

    파일을 만들 필요 없이 필요한 장부를 보게 해두면, 신고 준비 상태를 양쪽에서 같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입 전에 자주 묻는 질문

담당자와 대표가 상담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네 가지입니다. 더 구체적인 상황은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문의하기
중소기업은 회계만 필요한가요, ERP까지 필요한가요?

재고나 생산 공정이 없는 회사라면 회계 자동화와 세무 신고 준비 기능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급여·생산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시점이 오면 그때 범위를 넓히는 편이 낫습니다.

클라우드 회계와 설치형 프로그램은 무엇이 다른가요?

설치형은 PC 한 대에 데이터가 남고 백업을 직접 챙겨야 합니다. 클라우드는 브라우저로 접속하고 변경 이력이 서버에 남지만,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은행·카드 자동수집과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월말에 손으로 입력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누락된 거래를 찾는 작업도 함께 줄어듭니다.

스타트업이 처음 도입할 때 사용자 수와 권한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지금 인원보다 한두 단계 앞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 담당자와 조회 담당자를 나눌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도입 상담 신청

지금 쓰는 장부 방식과 담당 인원,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우리 회사에 맞는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 법인명 옴니아플러스
  • 사업자등록번호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 전화번호 +82-2-555-0143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남겨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처리 방침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으로 이번 달 장부부터 옮겨보세요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은행계좌를 연결하면 최근 거래가 장부로 들어옵니다. 요금제는 거래 규모와 사용자 수에 따라 나뉘며, 확장이 필요해지는 시점에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