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1
거래처로 묶기
같은 거래처에서 반복되는 거래를 하나의 규칙으로 묶습니다. 거래처명이 흔들려도 사업자번호 기준으로 잡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회계 플랫폼
거래 수집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경비처리, 재무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매달 반복되는 작업이 어디서 줄어드는지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거래가 장부에 반영되기까지의 순서
기능 목록을 길게 늘어놓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매달 반복되는 작업이 어디서 줄어드는지입니다. 아래 여덟 단계는 실제 도입 후 담당자가 겪는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각 항목에서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어디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거래 수집
연결한 계좌의 입출금 내역이 주기적으로 들어오고, 카드매입내역도 같은 방식으로 수집되어 매입 자료와 대조됩니다. 담당자는 통장을 열어 옮겨 적는 대신 검토 대기 목록에서 확인만 하면 됩니다.
자동전표는 거래처, 금액 범위, 적요 키워드를 조합해 계정과목을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매달 같은 날 들어오는 임대료는 고정 자산 계정으로, 특정 거래처에서 오는 세금계산서는 매입 계정으로 분류됩니다. 규칙은 언제든 수정할 수 있고, 새 규칙이 필요하면 과거 거래에 소급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조건 1
같은 거래처에서 반복되는 거래를 하나의 규칙으로 묶습니다. 거래처명이 흔들려도 사업자번호 기준으로 잡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조건 2
정기 구독료처럼 금액이 거의 일정한 거래는 범위를 지정해 자동 분류합니다. 금액이 달라지면 검토 대기로 돌아옵니다.
조건 3
적요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키워드로 등록해 두면, 처음 보는 거래도 비슷한 계정으로 먼저 배치됩니다.
조건 4
새 규칙을 만들면 이미 쌓인 거래에 되돌려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와 결과는 저장 전에 미리 확인합니다.
매출 전표에서 발행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공급가액과 세액이 자동 계산되고, 거래처 정보는 이전 발행 이력에서 불러옵니다. 발행 후 국세청 전송 결과를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정세금계산서가 필요한 경우 원본과 연결해서 발행합니다.
발행 흐름
매출 전표에서 이동
전표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발행 화면을 엽니다.
공급가액과 세액 계산
과세·면세 구분에 따라 세액이 계산되고, 합계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거래처 정보 불러오기
이전 발행 이력에서 사업자번호와 담당 정보를 가져옵니다. 오타로 인한 반려가 줄어듭니다.
전송 결과 확인
국세청 전송 결과를 목록에서 확인하고, 실패 건은 사유와 함께 다시 발행합니다.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은 계정과목과 부서에 연결됩니다. 카드 전표와 영수증을 대조해서 누락된 증빙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결산 직전에 증빙을 다시 모으는 일이 줄어듭니다. 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개인 경비 청구를 구분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증빙 누락 표시
카드 전표에 붙지 않은 영수증을 목록에서 따로 보여줍니다.
부서별 집계
부서 단위로 사용액을 모아 예산 확인에 씁니다.
개인 경비 청구
개인이 먼저 결제한 건을 법인카드 사용과 섞이지 않게 처리합니다.
계정과목 연결
제출된 영수증이 어느 계정으로 갈지 담당자가 지정합니다.
영수증을 모으는 시점이 결산 직전에서 결제 직후로 옮겨집니다. 제출되지 않은 건은 목록에 남아 있어, 누가 어떤 증빙을 아직 올리지 않았는지 담당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별 손익, 매출·매입 요약, 현금흐름 표는 입력되는 시점에 맞춰 갱신됩니다. 대표가 매주 확인하는 요약과 경리 담당자가 보는 상세 내역을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장부에 반영된 거래가 그대로 보고서로 이어집니다. 보고서마다 기간과 기준을 지정할 수 있고, 같은 기간을 다르게 비교하고 싶을 때는 조회 조건만 바꿔 다시 뽑습니다.
대표가 보는 화면
이번 달 매출과 지출, 남은 현금을 한 장에서 확인합니다. 세부 계정은 접혀 있고, 필요한 항목만 펼쳐 봅니다.
경리 담당자가 보는 화면
전표 단위 내역과 미결 항목, 증빙 상태까지 한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보고서에서 원본 전표로 바로 이동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에 필요한 매출·매입 자료를 기간별로 정리합니다. 원천세 신고에 필요한 급여 자료도 같은 장부에서 확인됩니다. 세무사에게 넘길 때는 조회 권한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처리하므로, 파일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자료실에서 서식 확인하기역할별로 입력, 수정, 조회 권한을 나눌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이력이 남기 때문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유지됩니다.
요약 보고서와 승인 대기 건을 확인합니다. 전표를 직접 고치기보다는 확인과 승인에 가까운 권한입니다.
전표 입력과 수정, 증빙 연결,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담당합니다. 규칙을 만들고 관리하는 권한도 여기에 둡니다.
조회 권한만 부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필요한 범위와 기간을 정해 열어줄 수 있습니다.
이력에 남는 항목
수정한 사람
어떤 계정으로 들어와 어떤 전표를 손댔는지 남습니다.
수정 시각
언제 바뀐 값인지 확인할 수 있어, 마감 시점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바뀐 내용
이전 값과 이후 값이 함께 남아, 되돌릴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세무사랑Pro를 쓰는 사무실, K-System 계열 ERP를 쓰는 회사, 얼마에요에서 옮겨오는 회사 모두 같은 장부를 기준으로 자료를 주고받습니다. 구독 매출을 다루는 회사라면 피네스트 같은 결제·계정 통합 솔루션과의 데이터 연결이 검토 대상이 됩니다.
세무사랑Pro 사무실
세무 대리 사무실과 자료를 주고받는 흐름을 기준으로 장부를 정리합니다. 조회 권한을 열어두면 서로 같은 숫자를 봅니다.
K-System 계열 ERP
기존 ERP를 쓰는 회사는 매출·매입 자료를 장부 기준으로 맞춰 넘깁니다. 옮기는 시점과 범위를 먼저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얼마에요에서 옮겨오는 경우
기존 자료를 그대로 들여와 이어서 관리합니다. 옮긴 뒤에는 잔액과 미결 항목이 맞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피네스트 같은 결제·계정 통합
구독 매출을 다루는 회사는 결제 기록과 장부를 연결해 두면, 월별 매출 인식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아닙니다. 처음에는 검토 대기 목록에서 담당자가 직접 분류하고, 반복되는 거래가 눈에 띄면 그때 규칙으로 묶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규칙이 쌓일수록 손이 가는 건이 줄어듭니다.
회사 계좌와 카드 사용 내역을 옴니아플러스에 연결하면 거래가 주기적으로 들어옵니다. 연결 전에 어떤 계좌와 카드를 넣을지 정해두면 초기 설정이 빠릅니다. 계좌별로 구분해 두면 자금 흐름이 섞이지 않습니다.
별도의 파일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세무사 계정에 조회 권한을 부여하면 같은 장부를 봅니다. 기간과 범위를 정해 열어주고, 수정 권한은 필요할 때만 따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얼마에요, 세무사랑Pro, K-System 계열 ERP를 쓰던 회사도 같은 장부를 기준으로 옮겨옵니다. 옮긴 직후에는 잔액과 미결 항목이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수정·조회를 역할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표는 요약과 승인, 경리는 입력과 발행, 외부 세무 담당자는 조회만 — 이런 식으로 회사 구조에 맞춰 조정합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무료 체험으로 은행계좌 연동과 자동전표를 먼저 써보고, 회사 규모에 맞는 요금제를 비교한 뒤 도입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 안내
주말과 공휴일은 상담이 어렵습니다. 문의 폼으로 남겨주시면 다음 영업일에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