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 평일 09:00 - 18:00
옴니아플러스가 만드는 회계 환경
한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회계 때문에 멈추지 않도록 만든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입니다. 대표가 장부를 직접 보는 회사, 경리 담당자 한 명이 모든 것을 처리하는 회사, 세무사와 협업하는 회사를 모두 염두에 두고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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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행계좌 연동
거래 내역을 자동으로 모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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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전표
반복 분류는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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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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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무보고
판단 근거가 이력으로 남습니다
담당자 한 명의 시간
우리가 보는 문제
중소기업 회계의 어려움은 대개 사람과 시간에서 나옵니다.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기능을 쥐고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인 구조에서 나옵니다.
담당자 한 명
휴가 한 번에 마감이 밀립니다. 대체할 사람이 없으면 일정이 곧 위험해집니다.
사람이 바뀔 때
이전 판단의 근거가 사라집니다. 왜 이 계정으로 분류했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설치형 프로그램
PC 한 대에 묶여 있어 재택근무 중에는 열어볼 수 없습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이 세 가지를 먼저 해결 대상으로 잡았습니다.
접근 방식
거래를 자동으로 모으고, 반복되는 분류는 규칙으로 처리하고, 사람이 판단해야 할 부분만 남깁니다.
모든 것을 자동화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담당자가 손으로 입력하는 항목을 줄이고, 그 판단 근거를 이력으로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규칙으로 처리하는 일
반복 분류는 담당자가 다시 보지 않게
같은 거래처, 같은 금액 패턴, 같은 계정. 한 번 정한 규칙이 다음 달에도 그대로 적용되도록 규칙을 먼저 눈에 보이게 둡니다.
사람이 판단하는 일
비용 처리 기준이 갈리는 항목만 남깁니다
접대비인지 복리후생비인지, 자산으로 잡을지 비용으로 잡을지처럼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자동으로 넘기지 않고 담당자에게 남겨둡니다.
이력으로 남기는 일
누가 언제 왜 이렇게 분류했는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판단의 근거가 화면에 남습니다. 세무사에게 넘길 때 설명할 거리가 줄어듭니다.
팀
회계 실무를 겪어본 사람과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이 함께 일합니다. 세무 신고 일정, 증빙 보관 관행, 세무사와의 협업 방식처럼 실무에서 굳어진 순서를 먼저 이해한 뒤 기능을 배치합니다.
기획 회의에는 경리 담당자 출신과 개발자가 같은 자리에 앉습니다. 화면에서 한 번 더 눌러야 하는 동작이 실무에서 어떤 의미인지,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작한 팀이 지금도 같은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
경리·세무 실무를 직접 겪은 사람이 화면 순서를 정합니다.
제품 개발
자동화 규칙과 계산 로직을 만드는 개발자가 붙어 있습니다.
고객 지원
평일 09:00 - 18:00, 도입 문의와 사용 중 막힌 지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국 세무 실무 기준
부가가치세, 원천세, 법인세라는 세 축을 기준으로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수정세금계산서 처리처럼 국내에서만 필요한 절차를 기본에 넣었습니다.
국내 실무 순서에 맞춘 화면
- 부가가치세 신고 흐름 기본
- 원천세·급여 신고 기본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국세청 전송 기본
- 수정세금계산서 처리 기본
해외 SaaS를 그대로 옮기지 않은 이유
글로벌 회계 도구는 결산 주기와 계정 체계가 국내 실무와 다릅니다. 국세청 전송, 홈택스 증빙, 세무대리인 협업 절차가 화면 밖으로 밀려나면 결국 담당자가 다시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합니다.
옴니아플러스는 그 절차를 화면 안으로 가져왔습니다. 증빙을 첨부하고, 신고 기한을 확인하고, 세무사에게 넘길 자료를 한 곳에서 정리하는 순서를 기본 흐름으로 둡니다.
고객과 함께 정하는 범위
어떤 기능을 먼저 만들지는 고객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에서 나옵니다. 업종마다 걸리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도입 상담에서 업무 순서를 먼저 듣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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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채널별 정산 주기와 수수료가 달라, 매출 인식 시점을 어디에 맞출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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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매출
월 결제와 연 결제가 섞이면 매출 인식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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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보관
매입과 매출의 시점 차이, 재고 평가 방법이 결산 결과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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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인건비와 외주비 비중이 커서 원천세와 세금계산서 흐름이 먼저 정리되어야 합니다.
시장 안에서의 위치
국내에는 목적이 다른 회계 도구가 여럿 있습니다. 세무사랑Pro는 세무대리인 협업에, 얼마에요는 사용자 유형별 선택지에, 경리나라는 소규모 경리 자동화에 강점이 있습니다. 전부(JOUNBOO)처럼 설치 없이 쓰는 재무회계 SaaS도 있고, 영림원소프트랩처럼 ERP 범주에서 접근하는 벤더도 있습니다. 리드넘버는 소상공인 세무회계 협업에 초점을 맞춥니다.
옴니아플러스는 이 중에서 회계 자동화와 세무 협업의 연결에 집중합니다. 자동으로 처리된 전표가 세무사에게 넘어갈 때 어떤 근거를 함께 들고 가는지, 그 연결 지점을 제품의 중심에 둡니다.
앞으로의 방향
회계 담당자가 없는 회사가 늘어날수록 도구가 대신 판단해 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야 합니다. 다만 세금 신고처럼 정확성이 우선되는 영역에서는 사람의 확인 절차를 남겨둘 계획입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담당자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판단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흔들리는 기능은 순서를 뒤로 미룹니다.
회사 정보
- 법인명
- 옴니아플러스
- 사업자등록번호
- 사업자등록번호는 사이트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화번호
- +82-2-555-0143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평일 09:00 - 18:00 상담 가능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문의하기도입 전에 자주 받는 질문
상담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답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상담에서 업무 순서를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에서 옮기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최근 결산 자료와 자주 쓰는 계정과목 목록을 준비하시면 도입 순서를 잡기 쉽습니다. 기존 장부의 잔액을 어느 시점에 맞출지는 상담에서 정하고, 이후 거래는 클라우드에서 이어서 관리합니다.
세무사와 함께 쓰는 회사에도 맞나요?
세무사와 협업하는 회사를 염두에 두고 설계했습니다. 담당자가 남긴 분류 근거와 증빙이 함께 정리되므로, 신고 자료를 넘길 때 다시 설명할 항목이 줄어듭니다.
경리 담당자가 없는 회사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대표가 직접 장부를 보는 경우를 전제로 화면을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반복되는 분류는 규칙으로 처리하고, 세금 신고처럼 확인이 필요한 단계는 담당자나 세무사의 검토를 남겨둡니다.
업종별 기능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커머스의 채널별 정산, 구독 매출의 인식 시점, 재고의 매입·매출 시점 차이처럼 업종마다 걸리는 곳이 다릅니다. 도입 상담에서 실제 업무 순서를 듣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